“지식은 사랑의 어버이요, 지혜는 사랑 그 자체이다.”
J. C. 헤어 & A. W. 헤어지식지혜
마음과 감정 · 저자 122명
사랑의 깊이와 다양한 모습에 대한 명언을 모았습니다. 사람과 삶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지식은 사랑의 어버이요, 지혜는 사랑 그 자체이다.”
— J. C. 헤어 & A. W. 헤어
“지식은 사랑의 어버이요, 지혜는 사랑 그 자체이다.”
“사랑 없는 이야기는 겨자 없이 먹는 고기처럼 맛이 없다.”
“미적 감정은 인간을 성적 감정의 수용을 좋아하는 상태로 몰아넣는다. 예술은 사랑의 공범자이다. 사랑을 물리치면 예술은 더 이상 없다.”
“가장 비참한 가난은 외로움, 그리고 사랑 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나는 나의 조국의 좋은 점을 나의 생명보다 더 깊이, 더 신성하게, 더 심원하게 사랑한다.”
“불을 피우는 것은 바람이고, 꺼뜨리는 것도 바람이다. 산들 바람은 불길을 부채질하고, 강한 바람은 불길을 죽여 버린다.”
“사랑이 깊은 자는 마음 또한 깊다.”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와 반대로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에 지배를 받는 사람이다.”
“사랑을 좇으면 사랑이 도망가지만, 사랑을 자유롭게 두면 그 사랑은 그대를 좇을 것이다.”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랑이란, 우리의 생명처럼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희망이 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자만이 사랑을 알고 있다.”
“사랑은 연령 제한이 없다. 그것은 어느 때든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한 후에 사랑을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
“사랑하지 말아야 되겠다고 결심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것처럼, 영원한 사랑도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무기 없이도 그 왕국을 지배한다.”
“사랑스러운 사람의 입에서 나는 양파 냄새가, 보기 흉한 사람의 손에 있는 장미 냄새보다 더 향기롭다.”
“사람은 사랑 없이는 강해질 수 없다. 사랑은 부적절한 감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생의 피요, 분리된 것을 재결합시키는 힘이다.”
“사랑은 병영과 법정과 숲을 지배한다. ― 사랑은 천국이고, 천국이 곧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은, 누가 먼저 사랑을 끝낼 것인가에 대해 두 사람이 내기를 하는 것이다.”
“죽음보다 강한 것은 이성이 아니라 사랑이다.”
“사랑은 자기 자신을 존재하게 하는 힘이다. 그것은 그 자체의 가치이다.”
“사물을 있는 상태와 가장 다르게 보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을 달콤하게 느끼면서 환상적으로 보기 마련이다. 사랑의 힘은 매우 강렬하여, 다른 때보다 더 잘 참고 만사에 순응하게 만든다.”
“사랑! 그것은 두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하며, 또 하나의 뜻이 되게 한다.”
“사랑하는 여인이 하는 일은 모두 옳다고 여겨진다.”
“그대가 없다면……. 나는 깊은 밤, 달도 없는 바다를 표류하는 일엽편주요, 줄 끊어진 로프요, 한쪽 날개만 가진, 그나마도 불완전하여 날 수 없는 상처 입은 작은 새와도 같으리.”
“사랑의 관계가 최고조에 달할 때는 주위 환경의 어느 것에도 관심 둘 이유가 없다. 한 쌍의 여인은 그들만으로 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해서 스스로 제공해 주는 여인을 싫어한다. 또한 정사할 때 바느질 생각을 하는, 그런 냉정하고 메마른 여자도 싫어한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부족함이 없다.”
“젊은 남자의 노예가 되기보다는 늙은 남자의 애인이 되는 편이 낫다.”
“사랑에 미치면 누구나 장님이 된다.”
“여자는 정복하기 좋아할 뿐 아니라, 정복당하기도 좋아한다.”
“기쁨을 원하는 여자는 겸손해야 하고, 사랑을 원하는 여자는 고통 받아야 한다.”
“숙녀의 상상력은 놀라울 정도로 빨라서, 한 순간에 존경에서 사랑으로 비약하고, 사랑에서 결혼으로 비약한다.”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남자가 바라는 것이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여인의 가슴속에 지니고 있는 사랑은, 손님에 지나지 않는다.”
“여자와 함께 할 일은 세 가지뿐이다.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 때문에 고통 받고, 여자를 문학으로 바꾸는 것이다.”
“여인은 사랑하거나 증오할 때 무슨 짓이든 감행한다.”
“여자에게 구애하지 못하는 남자는 자기에게 구애해 오는 여자의 제물이 되기 쉽다.”
“여자의 사양 중 하나는 허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랑은 고결한 마음을 이어주는 수문이요, 신앙은 사랑의 샘을 닫는 마개이다.”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곳을 향하는 것이다.”
“사랑은 일에 굴복한다. 만일 사랑으로부터 빠져나오길 원한다면 바쁘게 되라.”
“사랑이란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고뇌와 인내 속에서 얼마만큼 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스스로에게 보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이해하기 위해선 서로 닮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사랑하기 위해서는 약간은 다르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들을 부자지간으로 맺어주는 것은 혈육이 아니라 애정이다.”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자식을 더 사랑한다. 어머니는 자식을 자기 자식으로 알지만, 아버지는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할 뿐이기 때문이다.”
“로맨스는 우리에게 실연을 안겨주고 우정도 실망시킨다. 그러나 부모 자식 관계는 다른 모든 관계보다 덜 시끄러우면서도 세상을 사는 동안 지속되는, 끊을 수 없는 가장 강력한 관계이다.”
“창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떤 역동적인 힘이 있어야 하며, 그러면 어떤 힘이 사랑보다 더 강력한가?”
“부재는 사랑을 격심하게 하고, 존재는 그것을 강력하게 한다.”
“사람을 사랑하라, 그가 죄를 진 상태에서조차도, 왜냐하면 그 사랑은 하느님의 사랑과 유사한 것이며 이 세상 사랑의 정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