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인이 하는 일은 모두 옳다고 여겨진다.

알프레드 드 뮈세

출처: 목가

알프

알프레드 드 뮈세· 프랑스 · 1810 – 1857

프랑스 낭만주의 시인이자 극작가. 『세기아의 고백』과 희곡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등을 썼다.

명언 1개 →

댓글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