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 감정은 인간을 성적 감정의 수용을 좋아하는 상태로 몰아넣는다. 예술은 사랑의 공범자이다. 사랑을 물리치면 예술은 더 이상 없다.레미 드 구르몽출처: 퇴폐성예술사랑감정미학레미레미 드 구르몽· 프랑스 · 1858 – 1915프랑스의 상징주의 비평가이자 소설가다. 《메르퀴르 드 프랑스》를 중심으로 문체와 감각에 관한 예리한 비평을 남겼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