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체
1844 – 1900 · 독일
소개
독일의 철학자이자 문헌학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의 저서로 실존주의와 현대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대표 명언
“네가 만나는 최악의 적은 바로 너 자신일 것이다. 동굴이나 수풀 속에서 너를 기다리게 하는 것 또한 너 자신인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니체의 명언 60개
“네가 만나는 최악의 적은 바로 너 자신일 것이다. 동굴이나 수풀 속에서 너를 기다리게 하는 것 또한 너 자신인 것이다.”
“자기에 대해서 많이 말하는 것은 자기를 숨기는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다.”
“상해를 당하고 용서하는 것보다, 상해를 가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훨씬 더 유쾌하다. 후자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 것이지만, 전자는 친절한 성품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만일 그대가 높이 오르겠다면, 그대 자신의 다리를 사용하라! 그대 자신이 허공으로 끌려가지 않도록 하고, 다른 사람들의 등이나 머리 위에 앉지 말라.”
“사물을 있는 상태와 가장 다르게 보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을 달콤하게 느끼면서 환상적으로 보기 마련이다. 사랑의 힘은 매우 강렬하여, 다른 때보다 더 잘 참고 만사에 순응하게 만든다.”
“우리의 삶에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추었을 때를 생각해 보라. 참으로 을씨년스럽기 짝이 없지 않겠는가?”
“소량의 독약은 때에 따라서 유쾌한 꿈을 가져다주지만, 다량의 독약은 마침내 안락사의 원인이 된다.”
“오늘 가장 환하게 웃는 자가 최후에 웃을 것이다.”
“You want to make him interested in you? Then pretend to be embarrassed in his presence.”
“당신은 그가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의 면전에서 당황한 척하라.”
“Our shortcomings are the eyes with which we see the ideal.”
“우리의 단점은 그것으로 우리가 이상을 바라보는 눈이다.”
“Love is more afraid of change than destruction.”
“사랑은 파멸보다는 변화를 보다 두려워한다.”
“Vanity is the polite mask of pride.”
“허영심은 자만심의 교양한 가면이다.”
“외로운 사람은 그가 우연히 만나는 누구에게라도 너무나 빨리 손을 내민다.”
“The lonely one offers his hand too quickly to whomever he encounters.”
“Great intellects are skeptical.”
“뛰어난 지성인들은 의심이 많다.”
“인간에 있어서 위대함을 나타내는 나의 방식은 운명애이다. 앞으로 향하거나 뒤로 향하거나 영원히 어떤 하나의 변화를 구하지 않아야 한다.”
“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때 자기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연도 또한 그대를 들여다본다.”
“대지는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피부는 더러운 질환을 가지고 있다. 그 질환의 하나가 인간이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세상에는 매우 많은 오물이 있다. 여기까지는 옳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세계 그 자체가 거대한 오물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자유로운 시간은 하나하나의 개인으로부터 이루어지는 하나의 국가, 하나의 사회와 같은 것이다.”
“인간은 수목과 같은 것이다. 나무는 높게, 밝음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뿌리는 점점 강하게 땅 속의 아래쪽으로, 어두운 쪽으로, 나쁜 쪽으로 향한다.”
“위대한 인간은 필연적으로 회의가이다. 모든 종류의 확신에 잡혀지지 않는 자유로움이 그의 의지의 강함에 속해 있다.”
“내 말을 믿어라! 가장 큰 사건은 우리의 가장 시끄러운 때가 아니고 우리들의 가장 조용한 때라는 것을! 새로운 시끄러움의 발명자를 찾아서가 아니고 새로운 가치의 발명자를 찾아서 세계는 회전한다.”
“우리들 가운데서 제일 용기에 가득 찬 자까지도 자기가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용기를 가지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다.”
“탈피 못하는 뱀은 죽는다. 그 의견을 바꾸어가는 것을 방해받는 정신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들은 많은 인격에의 초안을 우리들 속에 가지고 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우리들에게 있어서 어떤 하나의 형태를 끄집어내는 것에서 상황이 매일 바꾸어지면 자기에게도 두 개의 형태, 세 개의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안다.”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산다는 것은 죽어가고 있는 것 같은, 끊임없이 자기로부터 떼어놓고 가는 것이다.”
“폭풍우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가장 조용한 말이다. 비둘기의 발에서 오는 사상이 세계를 좌우한다.”
“인간만이 깊이 괴로워 한다. 그러므로 그는 웃음을 발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불행하고 가장 우울한 동물이 당연하게도 가장 쾌활한 동물인 것이다.”
“무엇보다 깊이 괴로워하는 것인가 하는 것이 거의 인간의 위치를 결정한다.”
“타인의 자아에 끊임없이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야말로 실로 독서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은 잠자코 있어서는 안 될 경우에만 말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극복해 온 일들만을 말해야 한다. 다른 것은 모두 쓸데없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철학자란 늘 보통과 다른 것을 체험하고, 보고, 듣고, 시기하고, 희망하고, 꿈꾸는 인간이다.”
“위대한 인간은 밀리고, 짓눌리고, 힐책을 받아서 그 고독에 가 닿는다.”
“자기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하는 것은 자기를 숨기는 하나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커다란 고통이야말로 정신의 최후의 해방자이다. 이 고통만이 우리들을 부인하지 않고 우리들의 최후의 깊이에 이르게 한다.”
“천재란 높은 목표와 그것에 도달하는 수단을 바라는 사람이다.”
“Hope in reality is the worst of all evils because it prolongs the torments of man.”
“희망은 모든 악 중에서도 가장 나쁜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고통을 연장시키기 때문이다.”
“얼마만큼 같이 고뇌할 수 있는가가 대부분 인간의 위계(位階)를 결정짓는다.”
“해방이야말로 교육이다. 묘목의 연약한 싹을 해치려는 모든 잡초나 해충을 제거하고 빛과 열을 부어서 애정을 가지고 밤의 비를 내리게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교육인 것이다.”
“언젠가 날기를 배우려는 사람은 우선 서고, 걷고, 달리고, 오르고, 춤추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사람은 곧바로 날 수는 없다.”
“우리는 암소에게서 배워야 할 일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반추하는 일이다.”
“오오 나의 형제들이여! 세상에 많은 오류가 있다는 것에는 깊은 지혜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하루의 3분의 2를 스스로를 위해 쓰지 못하는 자는 노예에 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