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피우는 것은 바람이고, 꺼뜨리는 것도 바람이다. 산들 바람은 불길을 부채질하고, 강한 바람은 불길을 죽여 버린다.
출처: 사랑의 치료 (2)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이탈리아 · 기원전 43 – 17
고대 로마의 시인이다. 신화를 집대성한 『변신 이야기』와 사랑을 주제로 한 시편으로 서양 문학에 큰 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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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피우는 것은 바람이고, 꺼뜨리는 것도 바람이다. 산들 바람은 불길을 부채질하고, 강한 바람은 불길을 죽여 버린다.
출처: 사랑의 치료 (2)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이탈리아 · 기원전 43 – 17
고대 로마의 시인이다. 신화를 집대성한 『변신 이야기』와 사랑을 주제로 한 시편으로 서양 문학에 큰 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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