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을 부자지간으로 맺어주는 것은 혈육이 아니라 애정이다.프리드리히 실러출처: 군도 (1781)부자혈육애정가족유대사랑프리드리히 실러· 독일 · 1759 – 1805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철학자이다. 괴테와 함께 독일 고전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인물이다.명언 10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