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없다면……. 나는 깊은 밤, 달도 없는 바다를 표류하는 일엽편주요, 줄 끊어진 로프요, 한쪽 날개만 가진, 그나마도 불완전하여 날 수 없는 상처 입은 작은 새와도 같으리.토머스 무어출처: 천사의 사랑 (1823)사랑그리움표류상처시토머토머스 무어· 아일랜드 · 1779 – 1852아일랜드의 시인이자 작곡가. 『아일랜드 가곡집』과 동방 설화시 『랄라 루크』로 명성을 얻었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