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배우지 않는 것보다, 늦게라도 배우는 편이 낫다.”
클로에불르스, 스토바에우스
“아예 배우지 않는 것보다, 늦게라도 배우는 편이 낫다.”
“젊을 때에 배움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과거를 잃어버리고 미래에도 죽는다.”
“무용한 사물이라도 배우는 편이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보다 낫다.”
“학식은 착한 자를 더 착하게, 악한 자를 더 악하게 한다.”
“교육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질문에 용감해라! 즉 자기의 무식을 폭로하는 데 용감해지라는 말이다.”
“조금 알기 위해서라도 공부는 많이 해야 한다.”
“젊을 때에 배움을 소홀히 하는 자는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에는 죽은 삶을 산다.”
“인간은 가르치는 동안에 배운다.”
“실로 우리의 존재란, 반 이상이 모방에 의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좋은 본보기를 골라 세심하게 연구하는 것이다.”
“나는 배우기 위해서 사는 것일 뿐, 살기 위해서 배우지는 않는다.”
“지식욕은 인간 본연의 감정이다. 그러하기에 마음이 타락하지 않은 자라면, 지식을 얻기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기꺼이 내놓을 것이다.”
“살아 있는 한, 줄곧 사는 법을 배워라.”
“경험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다만 학비가 비쌀 따름이다.”
“세상에 대한 유일한 방벽은 세상에 대한 철저한 지식 습득이다.”
“흔히, 과오는 최선의 교사라고 한다.”
“우리들은 때때로 인간의 덕성에서보다 잘못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우리에게는 글보다 인간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훌륭히 죽기를 원한다면, 훌륭히 살기를 배워라. 살고 죽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전부다.”
“오늘은 어제의 제자이다.”
“악은 스승이 없이도 익힌다.”
“좋은 교사는 희망을 고취시키고, 상상력에 불을 붙이며, 배움에 대한 사랑을 심어줄 수 있다.”
“수학에서의 당신의 어려움들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나는 나의 어려움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장담할 수 있다.”
“효과적인 질의는 통찰을 가져오며, 그것은 호기심에 연료를 공급하고, 그것은 현명함을 키운다.”
“단지 쉬운 것만을 읽지 마라. 당신은 그것에 의해 즐거워질 수 있을 것이지만, 당신은 결코 그것으로부터는 성장할 수 없다.”
“독립적인 주권 국가가 되는 것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립적인 주권 국가가 되는 것이다.”
“교육의 목적은 비어 있는 머리를 열린 머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건전한 분별은 잘못을 결코 하지 않는 것에 의해서라기보다는 그것을 결코 반복하지 않는 것에 의해서 나타내진다.”
“지적인 성장은 태어나면서 시작하고 죽음에 처해서야 끝나야 한다.”
“역사는 우리에게 그것들을 되풀이하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과거의 실수들을 알려준다.”
“실패한 실험 같은 것은 없으며, 단지 예기치 못한 결과들이 나온 실험들만이 있을 뿐이다.”
“이해도 학습도 불안의 분위기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배우면서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은 현명함이다; 가르치면서 결코 지치지 않는 것은 사랑이다.”
“교육은 불꽃을 불붙이는 것이지 그릇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성공을 축하하는 것은 좋지만 실패의 교훈들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고정관념들은 편견을 지닌 사람에게 배우는 불편함을 면하게 해주는 장치들이다.”
“단지 다른 언어로 생각하는 것을 배우는 것만으로 당신이 자신의 문화를 보다 나은 관점으로 보게끔 한다.”
“인생이 수업들의 연속으로 이해되기 위해서는 살아가져야 한다.”
“바보가 게임을 배울 때쯤이면, 참가자들은 흩어지고 없다.”
“숙고하지 않고 읽는 것은 소화하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
“배움에는 능숙하지만 품행에 결함이 있는 사람은, 능숙하다기보다는 결함이 있는 것이다.”
“지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리는 보다 덜 배우고 보다 많이 숙고해야 한다.”
“배움은 생계의 수단이다.”
“스스로 배울 생각이 있는 한 천지 만물 중 하나도 스승 아닌 것이 없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스승이 있다. 하나는 대자연, 둘째는 인간, 셋째는 모든 사물이다.”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고 있으면 소인도 거인보다 멀리 볼 수 있다.”
“무지함을 숨기는 것은 곧 그것을 늘리는 것이다. 하지만 무지함에 대한 정직한 고백은 언젠가는 그것이 줄어들 것이라는 희망의 기반을 마련해준다.”
“어릴 적 나에겐 정말 많은 꿈이 있었고, 그 꿈의 대부분은 많은 책을 읽을 기회가 많았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교육 없는 천재는 광산 속의 은이나 마찬가지이다.”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모두에게서 배우는 사람이다.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스스로의 열정을 지배하는 사람이다. 부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만족하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은 누구인가? 아무도 없다.”
“남의 조언을 듣지 않는 자는 도움을 받을 수 없다. 옳은 말을 듣지 않으면 비난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