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이란 오랜 경험에 기초한 짧은 문장이다.”
미겔 데 세르반테스
“격언이란 오랜 경험에 기초한 짧은 문장이다.”
“다른 사람의 위험에서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교훈을 끌어내라.”
“예술은 경험보다 고상한 형태의 지식이다.”
“예술이란 작가가 자신의 경험에 양식을 부여한 것이며, 우리가 그 양식을 알아봄으로써 미학적으로 즐기는 것이다.”
“돈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돈을 꾸러 가 보라.”
“경험 없는 기백은 위험하고, 기백 없는 경험은 불완전하다.”
“경험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다만 학비가 비쌀 따름이다.”
“늙은 소가 가장 곧은 고랑을 만든다.”
“세상에 대한 지식은 세상에서 얻는 것이지 다락방에서 얻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은 때때로 인간의 덕성에서보다 잘못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가득 찬 것은 순진이고, 텅 빈 것은 경험이다. 이기는 것은 순진이고, 지는 것은 경험이다.”
“사랑한 후에 사랑을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
“오늘은 어제의 제자이다.”
“노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자. 노인의 경험을 활용하면 즐거움이 가득해진다. 가장 맛있는 파이 한 조각이 마지막을 위해서 남겨지는 것처럼.”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며, 기회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또한 경험은 믿을 수 없으며, 판단은 어렵다.”
“재능은 조용한 곳에서 발달하고, 성격은 인간생활의 격류에서 이루어진다.”
“여행은 사진들을 모으는 하나의 전략이 된다.”
“우리는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것도 모른다. 경험의 유추에서를 제외하면.”
“인생이 수업들의 연속으로 이해되기 위해서는 살아가져야 한다.”
“당신은 경험을 창조할 수 없다. 당신은 반드시 그것을 겪어야만 한다.”
“모든 경험은 주관적이다.”
“늙은 황소는 뻣뻣한 뿔들을 가진다.”
“책을 읽어 보아도, 이야기나 역사에서 들어 보아도 참다운 사랑이란 결코 순조롭게 진행된 예가 없는 것 같다.”
“봄이 무엇인가는 겨울이 되어야 처음 알게 된다.”
“인생의 비극은 우리가 너무 일찍 늙고 너무 늦게 현명해 진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여자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때는 1시간이 마치 1초처럼 흘러간다. 그러나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을 때는 1초가 마치 1시간처럼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상대성이다.”
“지식은 행동을 통하여 얻어져야만 한다. 해보지 않는다면 모든 시험은 공상에 불과하다.”
“어떠한 사람의 지식도 그 사람의 경험을 넘어서는 것은 아니다.”
“경험에 의해서 안겨지는 것은 귀중한 지식이다.”
“경험은 어리석은 자의 교사다.”
“모든 경험은 건조되는 아치이다.”
“인간의 지식은 경험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
“알아야 할 것을 스스로 체험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
“깨달을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이 교훈이다.”
“우리가 할 수 있기 이전에 배워야 할 일들은, 그 일을 함으로써 배운다.”
“배우지 않으려면 차라리 떠나지 않는 편이 낫다.”
“우리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 배운다.”
“개인적 경험에만 있을 만큼 둔한 사람은 너무 둔하여 중요한 것은 경험으로 배울 수 없다.”
“경험은 수업료가 비싼 학교이지만, 어리석은 자는 다른 학교에서는 배우려 들지 않는다.”
“아무리 뛰어난 인간이라도 배우지 않은 것은 알지 못한 것이며, 접촉이 없는 것에 대한 이해는 기대할 수 없다.”
“3년의 학습이 20년의 경험보다 더 많이 가르쳐 준다.”
“나는 나의 길을 인도해 주는 유일한 램프를 지니고 있다. 그것은 경험이란 램프다.”
“장수한 사람이란 가장 긴 세월을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 가장 뜻깊은 인생을 체험한 사람이다.”
“서투르다는 말을 언제까지나 듣고 사는 사람은 없다. 서툰 경험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능숙해진다.”
“뜨거운 난로 뚜껑에 앉아본 고양이는 차가운 난로 뚜껑에도 앉지 않으려 한다”
“평온한 바다는 결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
“경험이란 빼앗길 수 없는 값을 치른 보물이다”
“돈의 가치를 알아보고 싶거든 남에게 돈을 꾸어 달라고 요청해 보라”
“나이가 성숙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성공을 원한다면 많은 것들과 친해져야 한다. 인내심은 당신의 소중한 친구로, 경험은 친절한 상담자로, 신중함은 당신의 형제로, 희망은 늘 곁에서 지켜주는 부모님처럼 친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