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처럼 자기의 지혜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야말로 가장 현명한 자이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처럼 자기의 지혜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야말로 가장 현명한 자이다.”
“질문에 용감해라! 즉 자기의 무식을 폭로하는 데 용감해지라는 말이다.”
“무지의 가장 큰 기쁨은 질문하는 기쁨이다. 이 기쁨을 잃었거나 그것을 독단의 기쁨, 즉 대답의 기쁨으로 바꾼 사람은 벌써 완고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진정한 지식은 사람을 겸손하고 세심하게 만든다. 건방지고 주제넘은 행동은 무식함의 표현일 뿐이다.”
“유일한 선이 있는 바, 그것은 지식이다. 유일한 악이 있는 바, 그것은 무지이다.”
“편견은 무지의 자식이다.”
“약간 아는 것보다 사람을 더 의심하도록 만드는 것은 없다.”
“우리는 흔히 우리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을 경멸한다.”
“사회에서 가장 폭력적인 요소는 무지이다.”
“글을 모르는 왕은 왕관을 쓴 멍청이다.”
“동물은 그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사람은 그가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람은 자신의 무지에 비례하여 거만하다.”
“무지함을 숨기는 것은 곧 그것을 늘리는 것이다. 하지만 무지함에 대한 정직한 고백은 언젠가는 그것이 줄어들 것이라는 희망의 기반을 마련해준다.”
“다른 대상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얼마나 적은가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의 대상에 관한 우리의 무지를 측정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배울수록 더욱 더 우리의 무지를 발견한다.”
“무지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때때로 최대한의 현명한 지혜가 된다.”
“무지한 사람은 언제나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숭상한다.”
“예지를 지나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무지를 지나지 않으면 안 된다.”
“불가사의는 무지의 딸이다.”
“무지하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은 지식 형성의 한 커다란 단계이다.”
“무지는 신의 저주이며, 지식은 천상에 이르는 날개다.”
“인간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너무도 무지하므로 건강할 때도 죽지나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열이 나고 곪은데까지 하여도 느끼지 못한다.”
“유일한 선이 있는 바 지식이요, 유일한 악이 있는 바 무지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것보다는 쓸데 없는 것이라도 아는 편이 낫다.”
“무지는 결코 악을 낳지 않는다. 위험한 죄악을 낳는 것은 오직 오류의 관념이다.”
“무지는 신의 저주를 받을 만한 것이요, 지식은 우리를 천국으로 날아가게 하는 날개이다.”
“모든 것을 조금씩 다 안다는 것은 하나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지식이 증가할수록, 우리의 무지가 더욱 밝혀진다.”
“한 문제를 반 정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낫다.”
“무식은 결백이 아니라 죄악이다.”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속에 가장 달콤한 삶이 있다.”
“무지의 진정한 특징은, 허영과 자만과 교만이다.”
“나의 경우, 내가 아는 전부는 나는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학문이 없는 사람은 칼이 없는 병사나 비가 내리지 않는 밭과 같다. 그것은 바퀴 없는 차, 붓이 없는 서기와 같은 것이다. 신도 나귀 머리를 결코 좋아하시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은 스스로 아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많이 아는 사람을 미워한다.”
“빈곤은 많은 뿌리가 있지만, 그 원인은 무지이다.”
“외적 사물에 대한 학문은 고난시에 나에게 도덕에 대한 나의 무지를 달래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덕성에 대한 학문은 외적인 학문에 대한 나의 무지를 항상 위로해 줄 것이다.”
“무지의 진정한 특징은 허영과 자만과 교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