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는 그 소리로써 그 장소에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고, 사람은 말로써 그 지식이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다.”
데모스테네스접시소리
지혜와 지식 · 저자 80명
지식의 힘과 앎의 가치에 대한 명언입니다. 배우고 아는 것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합니다.
“접시는 그 소리로써 그 장소에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고, 사람은 말로써 그 지식이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다.”
— 데모스테네스
“접시는 그 소리로써 그 장소에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고, 사람은 말로써 그 지식이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다.”
“창조적 표현과 지식으로 기쁨을 깨닫게 하는 것이 교사의 으뜸가는 기술이다.”
“자각의 첫 단계는 자기불신이다. 이와 같은 과정을 밟지 않고서는 어떤 지식도 얻을 수 없다.”
“지식은 고생함으로써 시작되고, 인생은 죽음으로써 완성된다.”
“진정한 지식은 사람을 겸손하고 세심하게 만든다. 건방지고 주제넘은 행동은 무식함의 표현일 뿐이다.”
“두뇌는 지각의 성이다.”
“유일한 선이 있는 바, 그것은 지식이다. 유일한 악이 있는 바, 그것은 무지이다.”
“지식욕은 인간 본연의 감정이다. 그러하기에 마음이 타락하지 않은 자라면, 지식을 얻기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기꺼이 내놓을 것이다.”
“지식은 신사의 시작이고, 신사로서의 완성은 대화이다.”
“너의 근원을 생각하라. 너는 야수처럼 살도록 태어난 것이 아니라, 덕과 지식을 추구하도록 태어났다.”
“조금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말을 많이 하고, 많이 아는 사람들은 말을 조금 한다.”
“지식은 사랑의 어버이요, 지혜는 사랑 그 자체이다.”
“정의를 떠난 지식은, 지식이라기보다는 교활함이라고 일컫는 편이 낫다.”
“양심이 없는 지식은 인간의 영혼을 망친다.”
“우리들은 별로 알지 못한다고 할 때에만 정확하게 안다. 의심은 지식과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일에 관해 모든 것을 알기보다는 모든 일에 관해 조금씩 아는 편이 훨씬 낫다. 그것이 세상을 사는 데 유익하기 때문이다.”
“예술은 경험보다 고상한 형태의 지식이다.”
“자연은 그에 복종하지 않고는 지배되지 않는다.”
“세상에 대한 지식은 세상에서 얻는 것이지 다락방에서 얻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대한 유일한 방벽은 세상에 대한 철저한 지식 습득이다.”
“지식은 전달될 수 있지만 지혜는 전달될 수 없다. 사람은 지혜를 찾을 수 있고, 지혜를 통해 경이를 행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전달하고 가르칠 수는 없다.”
“자기 지식의 한계를 다른 사람에게 숨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 지식의 한도를 벗어나지 않는 일이다.”
“약간 아는 것보다 사람을 더 의심하도록 만드는 것은 없다.”
“과학적 지식은 끊임없는 진화 상태에 있다; 그것은 하루하루 변한다.”
“지식 없는 열의는 어둠 속에서 한 사람을 찾는 탐험과 같다.”
“글을 모르는 왕은 왕관을 쓴 멍청이다.”
“내가 소유한 모든 지식은 다른 누구나 습득할 수 있으나, 나의 마음은 전부 나 자신의 것이다.”
“오늘날 지식은 힘을 지닌다. 그것은 기회와 진보로의 접근을 통제한다.”
“동물은 그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사람은 그가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바보들은 연구하고, 현명한 자들은 그것들을 활용한다.”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면 알수록 세상을 조소할 일이 많아진다.”
“지식에 투자하는 것은 항상 최고의 이자를 지불한다.”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수익을 낳는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우리는 아직 자연이 보여준 모습의 10만분의 1도 모른다.”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지식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 것을 끌어안는다.”
“모든 과학의 위대한 목표는 최대한 많은 경험에서 얻은 사실을 최소의 가설이나 원리에서 추론한 논리적 해석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나는 신의 생각을 알고 싶다. 나머지는 세부적인 것에 불과하다.”
“불가사의—그것은 지식의 씨앗이다.”
“지식은 행동을 통하여 얻어져야만 한다. 해보지 않는다면 모든 시험은 공상에 불과하다.”
“다른 대상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얼마나 적은가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의 대상에 관한 우리의 무지를 측정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배울수록 더욱 더 우리의 무지를 발견한다.”
“다른 모든 지식보다도 인생을 밝게 비추며 인생을 지도할 수 있는 지식만이 중요한 것이다.”
“지식과 지혜는 각각 독립되어 있다. 글을 몰라도 지혜로운 사람이 있고, 아는 것이 많아도 지혜롭지 못한 사람이 있다.”
“어떠한 사람의 지식도 그 사람의 경험을 넘어서는 것은 아니다.”
“나는 타고난 연구가였다. 나는 지식에 대한 강한 감정을 느끼며 지식을 진보시키려는 열망을 가졌고, 또한 지식의 진보를 이룰 때마다 만족을 느꼈다.”
“불의 빛이 시초인 것처럼 언제나 사람이 지식의 시초이다.”
“지식의 차이는 언제나 인간을 묘한 위치로 바꾸어 놓는 법이다.”
“무지하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은 지식 형성의 한 커다란 단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