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명나라 홍자성의 수필집. 유교·불교·도교의 사상을 융합한 처세 격언집이다.
“사람이 흥분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분한 일이 있으면 한층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사람이 흥분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 법이다. 그러므로 불쾌한 소리를 들을 때는 한 귀로 흘려 버려야 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사람이 흥분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분한 일이 있으면 한층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사람이 흥분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 법이다. 그러므로 불쾌한 소리를 들을 때는 한 귀로 흘려 버려야 한다.”
“많이 가진 사람은 많이 잃게 되느니 따라서 부자는 가난한 사람의 걱정 없음만 못함을 알 수 있을 것이요. 높이 걷는 자는 빨리 넘어지느니, 귀한 사람은 천한 사람의 언제나 편안함만 못함을 알 수 있으리라.”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 너무 지나치게 엄격한 행동을 하지 말고 좀 더 너그럽고 부드러운 말씨로 관대하게 하는 것이 복을 받는 일이다. 따라서 남을 이롭게 함은 자기를 이롭게 하는 근본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행복의 기초이다.”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섞어서 연마한 끝에 얻은 복이 비로소 오래 간다. 의문과 믿음을 같이 참작한 끝에 이룬 지식, 그 지식이야말로 비로소 참된 것이니라”
“검약은 미덕이지만 지나치면 인색하게 보이고, 겸양은 선행이지만 지나치면 비굴하게 보일 수 있다.”
“사람들은 첫 고비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능히 해낼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다.”
“젊어서 덕을 쌓지 않으면 늙어 죽을 때 고기 없는 빈 연못을 지키는 따오기처럼 쓸쓸하고 처량하게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