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덕을 쌓지 않으면 늙어 죽을 때 고기 없는 빈 연못을 지키는 따오기처럼 쓸쓸하고 처량하게 죽는다.
채근담· China
명나라 홍자성의 수필집. 유교·불교·도교의 사상을 융합한 처세 격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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