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섞어서 연마한 끝에 얻은 복이 비로소 오래 간다. 의문과 믿음을 같이 참작한 끝에 이룬 지식, 그 지식이야말로 비로소 참된 것이니라
채근담· China
명나라 홍자성의 수필집. 유교·불교·도교의 사상을 융합한 처세 격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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