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가진 사람은 많이 잃게 되느니 따라서 부자는 가난한 사람의 걱정 없음만 못함을 알 수 있을 것이요. 높이 걷는 자는 빨리 넘어지느니, 귀한 사람은 천한 사람의 언제나 편안함만 못함을 알 수 있으리라.
채근담· China
명나라 홍자성의 수필집. 유교·불교·도교의 사상을 융합한 처세 격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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