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거룩한 말이 인간을 성스럽고 공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생활이 그를 하느님의 사랑을 받도록 만든다.”
토마스 아 켐피스
“진실로 거룩한 말이 인간을 성스럽고 공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생활이 그를 하느님의 사랑을 받도록 만든다.”
“신은 참는 자와 더불어 있다.”
“끊임없는 고행 속에서 살아가도록 하라. 또한 세속적인 안락이나 쾌락은 결코 기대하지 말며, 원하지도 말라.”
“사랑은 고결한 마음을 이어주는 수문이요, 신앙은 사랑의 샘을 닫는 마개이다.”
“우리의 기도와 하나님의 자비는 한 우물 속의 두 양동이와 같다; 하나가 올라가면 다른 하나는 내려온다.”
“나는 내 조물주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 내 조물주가 나를 만나는 시련에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지상의 눈물 방울 하나는 천국의 왕(신)을 불러낸다.”
“종교는 삶의 규칙이어야지, 삶 안에서의 하나의 우연한 우발적 사건이어서는 안 된다.”
“신앙은 경건함과 결코 동일하지 않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로부터 어떠한 숭배나 찬양도 기대하거나 요구하지 않으시며, 그보다 무한히 위에 존재하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내게 신이란 우주만물에 대한 나의 경외감이다.”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며,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다.”
“희망은 강한 용기이고 새로운 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