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에 지성의 자유가 있다.”
카뮈지성죽음
삶과 인생 · 저자 30명
죽음과 유한한 삶에 대한 명언입니다. 끝이 있기에 더욱 소중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에 지성의 자유가 있다.”
— 카뮈
“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에 지성의 자유가 있다.”
“한 곳이 있다. 묘 잔디 밑, 그곳에서는 만인이 시체로서 평등해진다. 또 다른 곳이 있다. 신의 성전, 그곳에서는 살아 숨쉬는 사람 모두가 평등하다.”
“겁쟁이는 죽기 전에 여러 번 죽지만, 용감한 자는 단 한 번 죽음을 맛본다.”
“죽음보다 강한 것은 이성이 아니라 사랑이다.”
“남자가 죽을 때 움직이는 최후의 것은 마음이고, 여자에 있어서는 혀이다.”
“나는 무에서 태어났으니, 불원간 다시 시초의 무로 돌아가리라.”
“가장 오래 산 사람이나 가장 짧게 산 사람이나 죽을 때는 똑같은 것 하나를 잃는다.”
“훌륭히 죽기를 원한다면, 훌륭히 살기를 배워라. 살고 죽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전부다.”
“영웅적 죽음으로 최후를 장식한 고귀한 일생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제국이 가진 자존심과 허세와 영광보다도 더 오래간다.”
“나의 모든 과업을 끝마쳤을 때는 죽음이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아무도 그가 사는 삶 이상의 삶을 잃지 않으며, 그가 잃은 삶 이상을 살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지는 신만이 안다.”
“죽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살기를 원했다고 할 수 없다.”
“모든 행로는 묘지에서 끝난다. 무덤은 무의 입구이다.”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그처럼 두려워하는 것은 생전에 사악한 생활을 했다는 증거이다.”
“아무리 이기적이고 아무리 탐욕스럽다 하더라도, 모든 인생은 결국 비극이다. 삶이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매 순간은 무덤으로 향하는 한 걸음이다.”
“생명은 죽음의 그림자에 불과하고, 떨어져 나간 영혼은 삶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모든 것은 이 이름 아래에 떨어진다. 태양은 신의 어두운 환영에 불과하고, 빛은 신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아직 노령기가 되려면 멀었는데도 그것을 두려워한다. 오래 살길 바라면서 노령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인생을 사랑하면서 죽음을 피해 달아나고 있는 것이다.”
“명성이란, 생존한 사람에게는 거의 관심을 돌리지 않는다. 하지만 죽은 사람은 화려하게 장식해 주고, 그의 장례식을 준비해 주며, 마침내 무덤까지 따라가 주는 장의사이다.”
“인간은 회 속에서도 화려하고, 무덤 속에서도 호화로운 고상한 동물이다.”
“겁쟁이들은 그들의 죽음 전에 여러 번 죽지만, 용맹스런 사람들은 단지 한 번 죽음의 맛을 볼 뿐이다.”
“자신에게만 이익을 주며 사는 사람은 그가 죽었을 때 세상에 이익을 부여한다.”
“나는 내 조물주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 내 조물주가 나를 만나는 시련에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두려운 것은 죽음이나 고난이 아니라, 죽음과 고난에 대한 두려움이다.”
“사람들 중 최고는 그들이 죽음을 유예할 수 없다; 좋은 사람들은 일찍 죽고, 나쁜 사람들은 늦게 죽는다.”
“삶은 모든 사람들을 동등하게 한다. 죽음은 탁월한 사람들을 드러낸다.”
“불멸의 명성은 당신이 단지 무덤 속에서 그것을 누릴 수 있을 때는 달갑지 않은 위로이다!”
“죽음만이 희망을 헛되게 한다.”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산다는 것은 죽어가고 있는 것 같은, 끊임없이 자기로부터 떼어놓고 가는 것이다.”
“생명이 있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두려운 것은 죽음이나 고난이 아니라, 고난과 죽음에 대한 공포이다.”
“용기는 별로 인도하고, 두려움은 죽음으로 인도한다.”
“사람의 죽음은, 죽은 사람보다 산 사람의 문제다.”
“장의사라게도 우리의 죽음을 슬며해 줄만큼 훌륭한 삶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
“죽음은 달콤하지 않다. 비록 가장 숭고한 이상을 위해 당하더라도 달콤하지 않다”
“죽음은 죽지 않는 유일한 것이다.”
“생은 크모일 뿐 죽음이 지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