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란 생명에 대한 경외일 따름이다.”
슈바이처
“윤리란 생명에 대한 경외일 따름이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로부터 어떠한 숭배나 찬양도 기대하거나 요구하지 않으시며, 그보다 무한히 위에 존재하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체험은 신비다. 신비는 참 예술과 과학의 요람에 있는 근본적인 감정이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더 이상 놀라지도 경탄하지도 못하고, 시체와 다를 바 없다. 그의 눈은 흐려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초대장도 없이, 비자발적으로 지구에 온 방문객이다. 하지만 나에겐 이 비밀조차 감탄스러울 따름이다.”
“내게 신이란 우주만물에 대한 나의 경외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