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있어서는 신성한 것만이 진실이며, 철학에 있어서는 진실한 것만이 신성하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종교에 있어서는 신성한 것만이 진실이며, 철학에 있어서는 진실한 것만이 신성하다.”
“종교는 문화의 실체이며, 문화는 종교의 형태이다.”
“종교는 여러 색깔을 칠한 등 안에 있는 촛불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느낌으로 그 색깔을 보지만, 촛불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인간은 절대자를 믿도록 태어났다. 나무가 과일을 맺듯이 인간은 믿음을 지닌다.”
“미신이 종교에 대한 관계는 점성술이 천문학에 대한 관계와 같다: 현명한 어머니의 미친 딸.”
“과학과 종교 사이에 휴전이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그 자신의 상(像)으로 창조했다고 성경은 말한다; 철학자들은 그 과정을 거꾸로 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상(像)으로 창조한다.”
“그들 각자는 변장한 예수이다.”
“도덕적인 이교도가 사악한 기독교도에 앞서 구원될 것이다.”
“지금은 육체는 죽이고 영혼은 구제하는 새로운 발명품들에 대한 특허의 시대이다.”
“만약 하나님이 있다면, 틀림없이 그를 역겹게 만들 구절는 – 성전이다.”
“인간의 판단들을 신의 명령들로 바꾸는 경향은 종교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세력들 중의 하나로 만들었다.”
“현대의 치명적인 특징은 종교와 도덕 간의 분리이다.”
“도덕은, 자주 지적되어 왔듯이, 종교에 선행한다. 그것은 초보적인 형태로 동물들 사이에서조차 존재한다.”
“종교는 삶의 규칙이어야지, 삶 안에서의 하나의 우연한 우발적 사건이어서는 안 된다.”
“상업은 통합한다; 종교는 분열시킨다.”
“개종하는 자유는 종교의 자유에 근본적이다.”
“신앙은 경건함과 결코 동일하지 않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가! 그러나 그의 가르침을 주시하는 이는 드물다. 오! 율법 지키는 일보다 휴일을 지키는 일이 쉽구나.”
“열정 없이는 종교, 역사, 소설, 예술이 아무 쓸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