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란 작가가 자신의 경험에 양식을 부여한 것이며, 우리가 그 양식을 알아봄으로써 미학적으로 즐기는 것이다.”
“미적 감정은 인간을 성적 감정의 수용을 좋아하는 상태로 몰아넣는다. 예술은 사랑의 공범자이다. 사랑을 물리치면 예술은 더 이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