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만드는 것이 이성이라면, 인간을 이끄는 것은 감정이다.”
장자크 루소
“인간을 만드는 것이 이성이라면, 인간을 이끄는 것은 감정이다.”
“욕망과 감정은 인간성의 용수철이다. 이성은 그것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브레이크이다.”
“말이란 것이 감정을 배제하면, 그것은 무의미한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내린 취소할 수 없는 결정은, 대부분이 견딜 수 없는 마음의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저질러진 것이다.”
“사상은 언어보다 깊고, 감정은 사상보다 깊다.”
“언어에 있어서의 모든 중대한 발전은 훌륭한 감정의 발달을 아울러 가져온다.”
“미적 감정은 인간을 성적 감정의 수용을 좋아하는 상태로 몰아넣는다. 예술은 사랑의 공범자이다. 사랑을 물리치면 예술은 더 이상 없다.”
“질투는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남자는 일하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느낀다.”
“성이 나면 말하기 전에 열을 세라. 그래도 화가 나면 백을 세라.”
“여자의 눈물보다 더 빨리 마르는 것은 없다.”
“즐거워해야 할 것을 즐거워하고 싫어해야 할 것을 싫어하는 것은, 뛰어난 사람의 가장 합리적인 처신이다.”
“눈물은 말 없는 슬픔의 언어이다.”
“분노는 영혼을 활기차게 하는 원동력 중 하나이다. 그래서 분노가 없는 사람의 마음은 불구이다.”
“우리의 정서적 증상들은 삶과 개성의 귀중한 원천들이다.”
“억눌린 화는 가장 잔인한 말들만큼이나 확실히 관계를 해칠 수 있다.”
“사랑은 감정이나 본능이 아니다 - 그것은 기술이다.”
“모든 것이 논리인 사람은 모든 쪽이 칼날인 칼과 같다. 이는 그것을 사용하는 손을 피 흘리게 만든다.”
“사랑은 지성에 대한 상상력의 승리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감정을 사용하며 소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성을 따로 마련해 둔다.”
“시는 이성에 의해 가해진 상처들을 치유한다.”
“화는 언제나 좌절된 기대로부터 온다.”
“사랑은 떨리는 행복이다.”
“슬픔이란 누구든지 이겨낼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 슬픔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늘 슬픔뿐이다.”
“사소한 일이 우리들을 위로해 준다. 마치 사소한 일이 우리들을 괴롭히는 것처럼.”
“좋아하는 데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하면 미워하는 데도 이렇다 할 근거가 없을 것이다.”
“희망을 품지 않은 자는 절망도 할 수 없다.”
“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
“모든 분노에는 이유가 있지만, 좋은 이유인 경우는 드물다.”
“열정으로 통치하긴 하지만, 결코 현명하게 통치하지는 못한다.”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체험은 신비다. 신비는 참 예술과 과학의 요람에 있는 근본적인 감정이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더 이상 놀라지도 경탄하지도 못하고, 시체와 다를 바 없다. 그의 눈은 흐려진 것이다.”
“사람이 흥분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분한 일이 있으면 한층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사람이 흥분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 법이다. 그러므로 불쾌한 소리를 들을 때는 한 귀로 흘려 버려야 한다.”
“좋은 옷을 좀먹고, 비탄은 마음을 좀먹는다.”
“슬픔은 빛나는 기쁨과 같은 정도의 강력한 힘을 발한다. 그것이 없으면 우리는 지극히 무기력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슬픔이란 자기 부정에서 오는 감정의 표현이다.”
“공기처럼 사소한 말도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 될 수 있다.”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화학실험실과 유사하여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어떤 때는 위험한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키스는 입으로부터 전해지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부터 전해지는 것이다.”
“화가 날 때는 100까지 세라. 최악일 때는 욕설을 퍼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