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가 세월이란 군대에게 공격당하고, 사지가 정력의 탕진으로 말미암아 약해질 때, 마음은 깨어지고 생각과 말은 빗나간다.
출처: 사물의 본질에 관하여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이탈리아 · 기원전 99 – 기원전 55
고대 로마의 시인이자 철학자이다. 에피쿠로스 철학을 운문으로 풀어낸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남겼다.
댓글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딩 중...
육체가 세월이란 군대에게 공격당하고, 사지가 정력의 탕진으로 말미암아 약해질 때, 마음은 깨어지고 생각과 말은 빗나간다.
출처: 사물의 본질에 관하여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이탈리아 · 기원전 99 – 기원전 55
고대 로마의 시인이자 철학자이다. 에피쿠로스 철학을 운문으로 풀어낸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남겼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딩 중...
"손가락에 낀 반지는 닳아서 가늘어지지만, 떨어지는 물방울은 바위에 구멍을 뚫는다."
"어떤 사람에게는 설익고 쓴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특별히 달게 생각될 수도 있다."
"만일 사람이 참된 마음으로 자기 인생을 인내하고자 한다면, 인간의 가장 큰 재산은 적은 것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다. 적은 것은 결코 모자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We are each of us angels with only one wing, and we can only fly by embracing one another."
"우리는 우리 각자 단지 하나의 날개만 가진 천사들이며, 우리는 오직 서로 껴안음으로써 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