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기원전 99 – 기원전 55 · 이탈리아
명언 6개
소개
고대 로마의 시인이자 철학자이다. 에피쿠로스 철학을 운문으로 풀어낸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남겼다.
대표 명언
“손가락에 낀 반지는 닳아서 가늘어지지만, 떨어지는 물방울은 바위에 구멍을 뚫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의 명언 6개
“손가락에 낀 반지는 닳아서 가늘어지지만, 떨어지는 물방울은 바위에 구멍을 뚫는다.”
#끈기#시간— 사물의 본성
“어떤 사람에게는 설익고 쓴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특별히 달게 생각될 수도 있다.”
#다양성#관점— 사물의 본성, -55
“육체가 세월이란 군대에게 공격당하고, 사지가 정력의 탕진으로 말미암아 약해질 때, 마음은 깨어지고 생각과 말은 빗나간다.”
#노년#육체— 사물의 본질에 관하여
“만일 사람이 참된 마음으로 자기 인생을 인내하고자 한다면, 인간의 가장 큰 재산은 적은 것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다. 적은 것은 결코 모자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족#절제— 자연의 본질론
“We are each of us angels with only one wing, and we can only fly by embracing one another.”
#unity#love
“우리는 우리 각자 단지 하나의 날개만 가진 천사들이며, 우리는 오직 서로 껴안음으로써 날 수 있다.”
#연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