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각자 단지 하나의 날개만 가진 천사들이며, 우리는 오직 서로 껴안음으로써 날 수 있다.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이탈리아 · 기원전 99 – 기원전 55

고대 로마의 시인이자 철학자이다. 에피쿠로스 철학을 운문으로 풀어낸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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