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에게는 설익고 쓴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특별히 달게 생각될 수도 있다.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출처: 사물의 본성 (-55)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티투스 루크레티우스 카루스· 이탈리아 · 기원전 99 – 기원전 55

고대 로마의 시인이자 철학자이다. 에피쿠로스 철학을 운문으로 풀어낸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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