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에 지성의 자유가 있다.”
카뮈
“지성은 육체와 함께 죽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을 아는 것, 거기에 지성의 자유가 있다.”
“보통 사람은 정신이 아닌 색정적 육체로써 파멸한다. 반면, 학자는 육체를 도외시하고 지나치게 정신적인 것만을 열망함으로써 파멸한다.”
“육체가 세월이란 군대에게 공격당하고, 사지가 정력의 탕진으로 말미암아 약해질 때, 마음은 깨어지고 생각과 말은 빗나간다.”
“호흡이 육체의 생명이듯이, 명성은 정신의 생명이다.”
“생명이 없는 시체가 값이 나가지 않는 이유는, 정신이 더할 나위 없이 고귀하기 때문이다.”
“육체적인 힘은 결코 영구히 영적인 힘의 충격을 견디어 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