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있어서는 신성한 것만이 진실이며, 철학에 있어서는 진실한 것만이 신성하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종교철학
지혜와 지식 · 저자 10명
삶과 세계를 사유하는 철학에 대한 명언을 모았습니다. 깊이 묻고 생각하는 지혜를 담았습니다.
“회의는 철학자의 감지이며, 철학은 회의로부터 비롯된다.”
— 소크라테스
“종교에 있어서는 신성한 것만이 진실이며, 철학에 있어서는 진실한 것만이 신성하다.”
“진정한 철학에 의해서만 국가도 개인도 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진정한 철인이 통치권을 쥐거나 통치자가 신의 은혜로 진정한 철인이 되지 않는 한, 인간은 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회의는 철학자의 감지이며, 철학은 회의로부터 비롯된다.”
“하나님은 인간을 그 자신의 상(像)으로 창조했다고 성경은 말한다; 철학자들은 그 과정을 거꾸로 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상(像)으로 창조한다.”
“자연은 진공을 몹시 싫어한다.”
“사랑은 형이상학적인 인력이다.”
“철학자란 늘 보통과 다른 것을 체험하고, 보고, 듣고, 시기하고, 희망하고, 꿈꾸는 인간이다.”
“욕구란 성취에 대한 생각이 함께 할 때 희망이라 불린다. 같은 욕구에 이러한 생각이 없다면 이는 절망이다.”
“호레이쇼, 천지간에는 자네의 철학으로 상상하는 것보다 많은 것들이 있다네.”
“희망은 모든 악 중에서도 가장 나쁜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고통을 연장시키기 때문이다.”
“불가사의는 모든 철학의 근본이다.”
“오오 나의 형제들이여! 세상에 많은 오류가 있다는 것에는 깊은 지혜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