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테뉴
1533 – 1592 · 프랑스
소개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필가. 《수상록》으로 유명하며 근대 수필 문학의 창시자이다.
대표 명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어떻게 하면 자기가 완전히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몽테뉴의 명언 15개
“모든 사람은 오직 자기의 앞만을 본다. 그러나 나는 나의 내부를 본다. 나와 대적할 사람은 오직 나뿐이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나 자신을 고찰하고, 검사하고 그리고 음미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어떻게 하면 자기가 완전히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유순함과 겸손함에서 모든 덕이 생긴다.”
“다른 사람들의 정직에 대한 확신은 결국 자기 자신의 진실성에 대한 가벼운 증거가 아니다.”
“Confidence in others' honesty is no light testimony of one's own integrity.”
“우리는 타인의 지식에 의해서 박식해질 수 있지만,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지혜에 의존해야 한다.”
“청소년들이여, 그대들은 학문을 주머니 속에 넣지 말고 학문과 결혼하라. 당나귀가 짐을 싣고 허덕거리며 가듯 하지 말고, 애인처럼 학문과 손잡고 가는 사람이 되라.”
“불가사의는 모든 철학의 근본이다.”
“어린이의 교육은 변화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등에 진 나귀를 기르는 꼴이 되어 버린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다.”
“가장 명백한 지혜의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좋은 결혼은 눈먼 아내와 귀먼 남편의 결혼이다.”
“결혼은 새장과 같다. 새장 밖의 새들은 안으로 들어오려고 애쓰며, 새장 안의 새들은 밖으로 나가려고 발버둥친다”
“결혼은 새장과 같다. 밖에 있는 새들은 부질없이 들어가려고 한다. 안의 새들은 부질없이 나가려고 한다.”
“결혼 생활은 새장과 같다. 밖에 있는 새들은 마구 들어오려고 하고, 안에 있는 새들은 마구 나가려고 몸부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