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는 신의 저주이며, 지식은 천상에 이르는 날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지식무지
지혜와 지식 · 저자 80명
지식의 힘과 앎의 가치에 대한 명언입니다. 배우고 아는 것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합니다.
“무지는 신의 저주이며, 지식은 천상에 이르는 날개다.”
“자각에의 첫 단계는 자기불신이다. 우리들은 이러한 과정을 밟지 않고서는 어떠한 지식도 얻을 수 없다.”
“우리는 지식으로 살지, 시각으로 살지 않는다.”
“인간은 모두 선천적으로 지식을 갈망한다.”
“진정한 교사는 가르치는 제자에게 자기 자신의 개인적 감화가 미치는 것을 저지한다.”
“지식은 되풀이 하지 않으면 자기 것이 되지 못한다.”
“지식에 대한 투자가 이윤이 가장 높다.”
“경험에 의해서 안겨지는 것은 귀중한 지식이다.”
“지식은 위인을 겸손하게 하고, 범인을 놀라게 하며, 소인을 자만에 빠지게 한다.”
“유일한 선이 있는 바 지식이요, 유일한 악이 있는 바 무지이다.”
“지식은 그것을 많이 배웠다는 자랑이요, 지혜는 더 이상 모른다는 겸양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것보다는 쓸데 없는 것이라도 아는 편이 낫다.”
“의무는 모든 사람이 행할 수 있는 길인 반면에 지식은 소수의 사람만이 오를 수 있는 가파른 비탈이다.”
“무지는 신의 저주를 받을 만한 것이요, 지식은 우리를 천국으로 날아가게 하는 날개이다.”
“지식의 큰 가치는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전할 수 있는 동시에 그 사람이 그것을 확인하고 지킬 수 있다는 점에 있을 것이다. 오직 그렇게 할 수 있을 때에만 그것은 무한한 중요성을 가져오는 것이다.”
“우리는 타인의 지식에 의해서 박식해질 수 있지만,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지혜에 의존해야 한다.”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근심이 많다.”
“사랑은 지식의 어머니다.”
“모든 것을 조금씩 다 안다는 것은 하나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지식이 증가할수록, 우리의 무지가 더욱 밝혀진다.”
“너의 근원을 생각하라. 나는 야수적인 삶을 살도록 태어나지 않았고, 덕과 지식을 추구하도록 태어났다.”
“하찮게 생각될지는 모르지만, 지식이라는 열쇠는 양쪽으로 돌릴 수 있다. 즉 많은 사람들에게 힘의 문을 잠글 수 있는 동시에 열 수 있다는 사실도 하나의 위대한 발견이었다.”
“지식은 고생함으로써 자라났고, 인생은 죽음으로써 완성된다.”
“한 문제를 반 정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낫다.”
“사실, 지식은 덕성 다음으로, 실제적 본질적으로 한 인간을 다른 인간 위에 올려 놓는 것이다.”
“지식 없는 열중은 빛 없는 불과 같다.”
“지식은 사랑의 어머니요, 지혜는 사랑 그 자체이다.”
“지식인인 체하는 사람은 자기의 지능 이상으로 교육을 받은 사람이다.”
“세상에는 잘못된 지식의 탓으로 망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다.”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섞어서 연마한 끝에 얻은 복이 비로소 오래 간다. 의문과 믿음을 같이 참작한 끝에 이룬 지식, 그 지식이야말로 비로소 참된 것이니라”
“새로운 지식만큼 매혹적인 것은 없다.”
“어느 곳이나 명확하게 하는 사람은 없다. 또한 그러한 사람은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나를 마음대로 추방하라, 우선 나로 하여금 지식의 나무 열매를 먹게 하라.”
“회의는 지식 못지않게 나를 매료한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사람은 근심을 더하느니라.”
“지식에 대한 욕망이 보편적인 것으로 흐를 때는 학구적이 되고, 개별적인 것으로 흐를 때는 호기심이 된다.”
“이 세상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 중에서 천국에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수학뿐이다.”
“지식에 대한 욕구는, 재물에 대한 갈망과 마찬가지로, 이를 획득하면 할수록 증대한다.”
“아름다움은 신이 준 것이지만, 지식은 시장에서 구입된다.”
“지식의 나무 열매는 여러 가지이다. 그 열매를 모두 소화 할 수 있는 사람은 실로 굳셀 것임에 틀림없다.”
“지식은 진실로 천계의 위대한 태양이다. 생명과 힘과 지식은 모든 빛으로 흩뿌려진다.”
“이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안다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에 개인보다도 더 많이 안다는 것이다.”
“충심으로 지식을 갈망하는 사람은, 언제나 지식을 얻는다는 것이 지식의 특징이다.”
“지식은 신사의 시작이며, 신사로서의 완성은 대화이다.”
“나의 경우, 내가 아는 전부는 나는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의 지식은 경험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
“사람은 조금밖에 알지 못하고 있을 때만, 정확히 알고 있다. 지식과 더불어 의혹도 강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은 스스로 아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많이 아는 사람을 미워한다.”
“지식은 고령자에겐 기분 좋은 은거지이며 필요한 피난처이다. 젊을 때 지식을 심어두지 않으면 늙었을 때 햇볕을 가려 주는 구실을 해주지 않을 것이다.”
“남에게 묻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지식을 충족케 하고 자기의 주장만이 옳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의 식견을 좁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