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떠난 지식은, 지식이라기보다는 교활함이라고 일컫는 편이 낫다.키케로출처: 의무론 (-44)지식정의교활함윤리키케키케로· 이탈리아 · 기원전 106 – 기원전 43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웅변가, 철학자다. 라틴 산문의 전범을 세웠고 『의무론』 등으로 그리스 철학을 로마에 전했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