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철학에 의해서만 국가도 개인도 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진정한 철인이 통치권을 쥐거나 통치자가 신의 은혜로 진정한 철인이 되지 않는 한, 인간은 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플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