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철학에 의해서만 국가도 개인도 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진정한 철인이 통치권을 쥐거나 통치자가 신의 은혜로 진정한 철인이 되지 않는 한, 인간은 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플라톤
“진정한 철학에 의해서만 국가도 개인도 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진정한 철인이 통치권을 쥐거나 통치자가 신의 은혜로 진정한 철인이 되지 않는 한, 인간은 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교육은 국민을 이끌기 쉽게 만들고, 강요하기 어렵게 만든다. 즉 통치하기 쉽게 만들며, 억압하기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 나라 민주 시민으로서의 당신들은, 통치자인 동시에 피통치자이며 입법자인 동시에 준법자이며 시작인 동시에 끝이다.”
“진정한 군주의 가장 명백한 기준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의 생전은 물론 사후까지도 선량한 만백성이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찬양할 수 있는 자라는 것이다.”
“너무 똑똑하여 정치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은 보다 바보인 사람들에 의해 통치되는 벌을 받는다.”
“보통 선거권은 아기방에 의한 가정의 통치이다.”
“아프리카는 강력한 제도들이 필요하다, 강력한 사람들이 아니라.”
“부패가 많은 국가에서는, 법들이 틀림없이 매우 많을 것이다.”
“의회는 그야말로 얼마간의 나태한 사람들의 하나의 커다란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