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철학에 의해서만 국가도 개인도 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진정한 철인이 통치권을 쥐거나 통치자가 신의 은혜로 진정한 철인이 되지 않는 한, 인간은 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플라톤
“진정한 철학에 의해서만 국가도 개인도 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진정한 철인이 통치권을 쥐거나 통치자가 신의 은혜로 진정한 철인이 되지 않는 한, 인간은 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정의를 떠난 지식은, 지식이라기보다는 교활함이라고 일컫는 편이 낫다.”
“국가의 불의는 국가를 몰락으로 이끄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의를 행하는 한 시간은 기도하는 1백 시간의 가치가 있다.”
“너그럽기에 앞서 올바르게 행동하라.”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오직 바른 데에만 근거를 두었다면, 자부심은 느낄지 모르지만 이익을 얻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생산적이라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인간관계에 대한 단 하나의 타당한 정의이다.”
“명분이 정당하면, 약자가 강자를 제압한다.”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아무도 용서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잔인하다.”
“진리는 정의의 시녀요, 자유는 그 자식이고, 평화는 그 반려다. 안전은 그 걸음으로 걷고, 승리는 그 행렬을 따라간다. 진리는 복음의 찬란한 발산이요, 하느님의 속성이다.”
“진실에 저항하는 거짓은 힘이 없다.”
“정의가 부재할 때, 조직된 강탈 밖에 무엇이 통치권이란 말인가?”
“어떤 것들을 정당하도록 만드는 것보다는 합법적이도록 만드는 것이 더 쉽다.”
“법관의 자리에 있는 위대한 인물들은 결코 권위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전쟁은 매우 옳지 못하며 추악하기 때문에 그것을 벌이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 안의 양심의 목소리를 억제하고자 노력해야만 한다.”
“자선은 정의를 대신할 만한 좋은 대용품이 아니다.”
“인권과 재산권 사이에 충돌이 있을 때마다, 인권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히틀러가 독일에서 했던 모든 것이 합법적이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마라.”
“문화 상대주의라는 개념은 인권을 침해하기 위한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다치지 않은 사람들이 다친 사람들처럼 분개하기 전까지 아테네에 정의는 오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그들의 행실에 따라 대할 것이며, 그들 자신의 잣대로 나는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
“우리는 사소한 도둑들은 교수형에 처하면서 큰 도둑들은 공직에 임명한다.”
“부패한 판사는 진실에 대하여 조사할 자격이 없다.”
“사회는 범죄를 준비하며, 범죄자는 그것을 저지른다.”
“사람들 중 최고는 그들이 죽음을 유예할 수 없다; 좋은 사람들은 일찍 죽고, 나쁜 사람들은 늦게 죽는다.”
“시인들은 단어들을 정의의 확고부동한 소유로부터 해방시키는 병사들이다.”
“굶주림은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과 시골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문제이다. 누구도 굶주린 채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 된다.”
“정의의 미덕은 현명함에 의해 조절되는 중용에 있다.”
“단지 시간만이 정의로운 사람을 드러낸다; 그러나 당신은 단 하루 만에 나쁜 사람을 알아차릴 수 있다.”
“만약 법이 단지 정부 관리들에 의해서만 유지된다면, 그러면 모든 법이 끝장이다.”
“어딘가에서 부정된 정의는 모든 곳에서 정의를 약화시킨다.”
“각 시민적 권리에는 상응하는 시민적 의무가 있어야 한다.”
“한 명의 결백한 사람이 고통받는 것보다는 열 명의 유죄인 사람이 달아나는 것이 낫다.”
“기근 동안 빵을 훔치는 사람은 도둑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엄한 법은 종종 커다란 불의다.”
“경직된 정의는 가장 큰 불의다.”
“호의와 선물들은 공정함을 방해한다.”
“사람이 인간적이지 않다면 공정할 수 없다.”
“신의 섭리는 사나운 황소에게 단지 짧은 뿔들을 주었다.”
“지나치게 관대한 법은 지켜지는 일이 드물고 지나치게 엄격한 법은 시행되는 일이 드물다.”
“타인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그 자신도 자유를 누릴 가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