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에 대해 우리가 표할 수 있는 가장 큰 경의는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라울 에머슨
“진실에 대해 우리가 표할 수 있는 가장 큰 경의는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진실에 대한 첫 번째 반응은 반감이다.”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것은 진실이다.”
“인생에서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사는 것이다.”
“자연은 절대로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언제나 우리 자신이다.”
“뒤꽁무니에서 하는 말을 얼굴을 맞대놓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인간들끼리의 결합은 이와 같은 상호간의 기만 위에서만이 이루어진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정직하다. 혼자 있을 때 자기를 속이지는 못한다. 그러나 남을 대할 때는 남을 속이려고 한다.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 그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은 잠자코 있어서는 안 될 경우에만 말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극복해 온 일들만을 말해야 한다. 다른 것은 모두 쓸데없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세상에 모순 없는 것이 하나라도 있는가? 모순 그대로가 현실이며, 한편으로는 진실의 표상이다. 거짓과 죄악 속에만 모순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길을 비춰주고 매번 삶을 유쾌하게 직면하게끔 새로운 용기를 줬던 이상은 친절, 아름다움, 진실이었다. 인간의 노력, 소유, 외적인 성공, 사치 같은 진부한 요소들은 언제나 경멸스러웠다.”
“사람에 따라서는 정다운 사람보다 그리 정답지 않은 사람에게서 더 많은 신세를 지는 수가 있다. 정답지 못한 사람은 곧 잘 진실을 말해 주지만, 정다운 사람은 바른 소리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문제를 반 정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낫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사랑과 기침은 감출 수 없다.”
“나는 우리 모두에게 우리 자신을 승자 또는 패자로 만드는 내면의 힘이 있다고 믿으며 승자들은 그들의 내면의 진실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다.”
“많은 벗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을 가질 수 없다”
“거짓말은 눈사람 같아서 오래 굴리면 그만큼 더 커진다”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고, 충직한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동에 이롭다”
“진실로 나에게 이롭거든 남의 말을 겁내지 말라”
“여러분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특출한 것도 아닙니다.”
“직접 눈으로 본 일도 오히려 참인지 아닌지 염려스러운데 더구나 등뒤에서 남이 말하는 것이야 어찌 이것을 깊이 믿을 수 있으랴”
“썰물이 빠졌을 때 비로소 누가 발가벗고 헤엄쳤는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