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의 첫 단계는 자기불신이다. 이와 같은 과정을 밟지 않고서는 어떤 지식도 얻을 수 없다.”
J. C. 헤어 & A. W. 헤어
“자각의 첫 단계는 자기불신이다. 이와 같은 과정을 밟지 않고서는 어떤 지식도 얻을 수 없다.”
“우리들은 별로 알지 못한다고 할 때에만 정확하게 안다. 의심은 지식과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다.”
“약간 아는 것보다 사람을 더 의심하도록 만드는 것은 없다.”
“인간의 가장 가치 있는 특징은 믿지 않아야 할 것에 대한 분별 있는 감각이다.”
“의심은 언제나 떳떳하지 못한 마음에 늘 따라다닌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이성과 실험으로 입증할 수 없다면 통념을 의심하라.”
“의심스러운 친구는 확실한 적보다 더 나쁘다.”
“당신이 의심할 때는, 삼가라.”
“당신이 들어 왔던 모든 것을 재검토하라... 당신의 영혼을 모욕하는 것을 떨쳐 버려라.”
“명백한 것이 진실이라고 결코 추정하지 마라.”
“사랑과 의심은 결코 말을 섞는 사이가 아니다.”
“뛰어난 지성인들은 의심이 많다.”
“이미 세워진 권위라도 우리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으면 의심하라. 남이 나쁘다 하여도 그대 마음의 소리가 옳다고 하면 따르라.”
“회의는 지식 못지않게 나를 매료한다.”
“확신을 가지고 일을 시작한다면 의심을 하면서 일을 끝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의심을 품고 시작한다면 확신을 갖고 그 일을 끝낼 것이다.”
“공기처럼 사소한 말도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 될 수 있다.”
“직접 눈으로 본 일도 오히려 참인지 아닌지 염려스러운데 더구나 등뒤에서 남이 말하는 것이야 어찌 이것을 깊이 믿을 수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