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나에게 나 자신을 맡겼다.”
에픽토테스
“신은 나에게 나 자신을 맡겼다.”
“주식거래는 아내를 선택하는 것과 비슷하다”
“진실을 말한다 하더라도, 가난한 사람의 말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위정자의 행동이 옳으면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국가는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그러나 위정자의 행동이 옳지 않으면 명령을 내려도 백성들이 따르지 않을 것이다.”
“약속을 잘하는 사람은 잊어버리기도 잘한다.”
“상호 신뢰와 상호 협조로써 위대한 업적이 이루어지며, 위대한 발견도 생긴다.”
“일단 비열한 협잡꾼으로 이름난 사람은, 그가 비록 진리를 말한다 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다.”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은 신의 비밀이요, 세 사람 사이의 비밀은 모든 사람의 비밀이다.”
“자신이란, 우리 마음이 확실한 희망과 그 희망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명예로운 항로로 출범하는 감정이다.”
“거짓말쟁이는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곳을 향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정직에 대한 확신은 결국 자기 자신의 진실성에 대한 가벼운 증거가 아니다.”
“우정의 깊이는 알게 된 기간에 달려 있지 않다.”
“당신의 광고가 보다 유용한 정보를 줄수록, 그것은 보다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우정은, 신용도와 같이, 그것이 이용되지 않을 때 최고이다.”
“하나의 거짓말이 천 개의 진실을 망친다.”
“의심스러운 친구는 확실한 적보다 더 나쁘다.”
“거짓말쟁이는 언제나 맹세들을 아끼지 않는다.”
“사랑은 보장 없이 당신 자신을 헌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과 의심은 결코 말을 섞는 사이가 아니다.”
“우리는 결코 우리를 속인 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을 믿는 경향이 있다.”
“어떤 조약도 결코 속임수의 방해물이 아니다.”
“순진한 사람들의 신뢰는 거짓말쟁이의 가장 유용한 도구이다.”
“신뢰는 우정을 묶는 것이다.”
“당신이 보다 나은 지배자를 찾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버리지 마라.”
“자연은 결코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반한 적이 없다.”
“매혹적인 얼굴을 지나치게 신뢰하지 말라.”
“교제는 친하여도 도를 지나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일단 믿을 만한 벗을 만나거든 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아라.”
“불성실한 벗을 가질 바에야 차라리 적을 가지는 편이 낫다.”
“유리, 도자기, 그리고 평판은 쉽게 깨지지만, 결코 잘 고쳐지지 않는다.”
“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 천천히.”
“당신은 어떤 사람을 신용하느냐고 물어오면, 나는 스스로 타인을 신용할 줄 아는 사람을 신용한다고 말할 것이다.”
“나를 세우는 데는 몇십 년이 걸리나 그것을 잿더미로 만드는 데는 하루면 된다.”
“신용은 유리와 같은 것, 한 번 금이 가면 원래대로 되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이 만남에 있어 가장 큰 신뢰는 충고를 주고받는 신뢰이다”
“믿음은 거울 같은 것이다. 한번 금이 가면 원래대로 합쳐지지 않는다”
“신뢰받는 것이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찬사다”
“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
“게으름과 신뢰를 잃는 것만큼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직접 눈으로 본 일도 오히려 참인지 아닌지 염려스러운데 더구나 등뒤에서 남이 말하는 것이야 어찌 이것을 깊이 믿을 수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