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나에게 나 자신을 맡겼다.”
에픽토테스
“신은 나에게 나 자신을 맡겼다.”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이지만,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신은 힘써 일하는 자에게 그의 노고의 소산인 영광을 돌려준다.”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신은 참는 자와 더불어 있다.”
“양심은 모든 인간에게 신과 같은 것이다.”
“숭배 받는 인물들 앞에서는 신을 존경하고, 병사들 앞에서는 영웅들을 존경하고, 사람들 중에서는 우선 부모를 존경하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너 자신을 존경하라.”
“소인들에게는 신들도 항상 작은 것을 준다.”
“자연은 신의 예술이다.”
“모든 사람의 일생은 신의 손가락으로 쓰인 동화다.”
“인간은 자기 감옥 문을 열고 달아날 권리가 없는 죄수이다. 인간은 신이 자신을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며, 자기가 자기의 목숨을 거두어서는 안 된다.”
“신은 작가이고, 인간은 연기자에 지나지 않는다. 지상에서 연기되는 웅대한 작품들은 천상에서 저술된 것이다.”
“하나님은 어디에도 있지만 사람 안에서 가장 명백하게 나타난다. 그렇기에 사람을 하나님과 같이 섬겨라. 그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그 자신의 상(像)으로 창조했다고 성경은 말한다; 철학자들은 그 과정을 거꾸로 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상(像)으로 창조한다.”
“신들의 명령들이 기도들에 의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중단하라.”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한 후,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는 유머를 발명했다.”
“사랑은 그것이 신이기를 그칠 때에만 악마이기를 그친다.”
“나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며, 단지 나는 이를 자연으로 쓴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인간과 신을 맺어주기 때문에.”
“신은 우리의 수학 문제에는 관심이 없다. 신은 다만 경험적으로 통합할 뿐이다.”
“아름다움은 신이 준 것이지만, 지식은 시장에서 구입된다.”
“우연은 신이 익명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오, 사랑이여! 그대는 바로 악의 신이로다. 하긴 우리들은 그대를 악마라고는 부르지 못 하니까.”
“신은 용기있는자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