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은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는 완전하다. 그러나 인간의 손에서 타락한다.”
장자크 루소조물주타락
삶과 인생 · 저자 30명
자연과 그 속에서 얻는 깨달음에 대한 명언입니다. 자연이 주는 위로와 지혜를 이야기합니다.
“모든 사물은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는 완전하다. 그러나 인간의 손에서 타락한다.”
— 장자크 루소
“모든 사물은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는 완전하다. 그러나 인간의 손에서 타락한다.”
“모든 예술은 자연의 모방에 불과하다.”
“꽃을 주는 것은 자연이지만, 그 꽃을 따서 화환으로 만드는 것은 예술이다.”
“자연은 그에 복종하지 않고는 지배되지 않는다.”
“관습은 모든 법률에 앞서며, 자연은 예술에 앞선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삶이야말로 으뜸가는 선이다.”
“도시는 얼굴을 갖고, 시골은 영혼을 갖는다.”
“겨울은 영원히 계속되지 않으며, 봄은 자기 차례를 건너뛰지 않는다. 4월은 5월이 지켜야 하는 약속이란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모든 사물은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는 선하지만, 인간의 손에 들어오면 악해진다.”
“자연에는 상도 벌도 없다. 거기엔 결과만 있을 뿐이다.”
“자연은 신의 예술이다.”
“우리가 자연의 문을 아무리 세게 두드려도, 자연은 우리에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대답해 주지는 않을 것이다.”
“자연의 시는 결코 죽지 않고, 자연의 시는 결코 중단 되지 않는다.”
“자연은 중립적이다. 인간은 이 세계를 사막으로 만들거나, 혹은 사막을 꽃피게 하는 능력을 자연에서 캐냈다. 원자 속에는 악이 없으며, 다만 인간들의 정신 속에만 악이 있을 뿐이다.”
“나이는 거역할 수 없다.”
“인간은 극히 제한된 환경 아래에서 생을 위해 적응하는 피조물이다. 어느 정도의 온도, 대기 성분의 경미한 변화, 식물의 정밀한 적합성이 건강과 질병, 삶과 죽음 간의 차이를 나타낸다.”
“나는 당신 또한 새들을 사랑하기를 바란다. 그것은 경제적이다. 그것은 천국으로 가지 않아도 되게 한다.”
“사람의 다리를 이동의 수단으로 복구하라. 보행자들은 연료로써 음식에 의지하며 특별한 주차 시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만약 별들이 천년에 한 번 하룻밤에만 나타난다면, 사람은 얼마나 경이로워하면서 유심히 쳐다볼까.”
“자연에는 보상도 처벌도 없다; 결과는 있다.”
“자연의 음악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그녀의 침묵은 잠깐 멈춤이지, 종결이 아니다.”
“인간 사회는 자연을 쓰레기로 변형시키면서 스스로를 지속시킨다.”
“사람은 모든 자연과 관계 있다.”
“과도한 모든 것은 자연에 반한다.”
“모든 토양들이 비옥한 것은 아니다.”
“친구가 자연의 걸작으로 여겨지는 것은 당연하다.”
“무지개는 화난 하늘에 대해 사과하는 것이다.”
“자연은 진공을 몹시 싫어한다.”
“자연은 결코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반한 적이 없다.”
“나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며, 단지 나는 이를 자연으로 쓴다.”
“대지는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피부는 더러운 질환을 가지고 있다. 그 질환의 하나가 인간이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자연은 절대로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언제나 우리 자신이다.”
“삼라만상이 조물주 속에서 나왔을 때 모든 것은 선이었으나, 인간의 손에 넘어오면 모든 것이 부패한다.”
“봄이 무엇인가는 겨울이 되어야 처음 알게 된다.”
“우리는 아직 자연이 보여준 모습의 10만분의 1도 모른다.”
“생명은 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발명이며, 죽음은 더 많은 생명을 얻기 위한 자연의 계교이다.”
“기적을 보기 위해 힘들게 찾아다닐 필요는 없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가냘픈 풀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작은 도토리가 커다란 참나무로 자라는 것, 이보다 더 놀라운 기적이 또 어디 있겠는가!”
“예술이란 자연이 인간에게 비추어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울을 닦는 일입니다.”
“결혼은 지루한 일상의 적절한 치료행위이며,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이다. 따라서 결혼을 통해서만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