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 감옥 문을 열고 달아날 권리가 없는 죄수이다. 인간은 신이 자신을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며, 자기가 자기의 목숨을 거두어서는 안 된다.
출처: 대화편

플라톤· 그리스 · 기원전 428 – 기원전 348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대화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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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 감옥 문을 열고 달아날 권리가 없는 죄수이다. 인간은 신이 자신을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며, 자기가 자기의 목숨을 거두어서는 안 된다.
출처: 대화편

플라톤· 그리스 · 기원전 428 – 기원전 348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대화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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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의 공부를 강제와 엄격함으로 훈련시키지 말고 그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한다면, 그들은 마음으로 긴장할 것이다."
"진정한 철학에 의해서만 국가도 개인도 정의에 도달할 수 있다. 진정한 철인이 통치권을 쥐거나 통치자가 신의 은혜로 진정한 철인이 되지 않는 한, 인간은 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소크라테스처럼 자기의 지혜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야말로 가장 현명한 자이다."
"거짓된 말은 그 자체로서 죄악일 뿐 아니라, 영혼을 죄악으로 더럽힌다."
"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지는 신만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