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는 그 소리로써 그 장소에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고, 사람은 말로써 그 지식이 있나 없나를 판단할 수 있다.”
“말이란 것이 감정을 배제하면, 그것은 무의미한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