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 사고함으로써 세상을 파악하는 인간의 능력이다. 지성은 사고의 도움을 받아 세상을 조정하는 능력이다.”
에리히 프롬
“이성은 사고함으로써 세상을 파악하는 인간의 능력이다. 지성은 사고의 도움을 받아 세상을 조정하는 능력이다.”
“살아 있는 유일한 언어는, 그 속에서 우리가 생각하고 그 속에서 우리의 생존을 지키는 그런 언어이다.”
“하나의 생각이란 (머리 속을) 통과하고 있는 하나의 착상이다.”
“언어는 단지 생각의 전달 수단이 아니다; 그것은 생각하는 데에 있어 하나의 훌륭하고 효율적인 도구이다.”
“창조적 사고는 비판적 사고의, 비록 대체물은 아닐지라도, 필수적인 보충물로 여겨져야 한다.”
“명백한 것이 진실이라고 결코 추정하지 마라.”
“숙고하지 않고 읽는 것은 소화하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
“백 번 들어라; 천 번 숙고하라; 한 번 말하라.”
“나의 머리가 나의 실험실이다.”
“생활이란 생각하는 것이 그 본질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오로지 사고에 있다. 인간의 내부에 있는 모순되는 두 요소, 즉 천사의 일면과 금수의 일면 중 어느 쪽이 나를 지배하는가는 나의 사고에 달려 있다.”
“세상 모든 일은 여러분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일어납니다.”
“나는 일렬로 줄을 맞춰 행진하는 군대에 즐겁게 참여하는 사람을 경멸한다. 그에겐 척수만 있어도 충분한데, 신의 실수로 인해 큰 두뇌를 받았다.”
“어느 나이가 지나면 독서할수록 마음은 창의성으로부터 멀어진다. 너무 많이 읽고 자기 뇌를 너무 적게 쓰면 누구나 생각을 게을리 하게 된다.”
“나는 단 한 번도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발견한 적이 없다.”
“상식이란 18세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어느 순간 당신은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이다.”
“고정관념을 가지고는 남을 뛰어넘을 수가 없다. 즉 구태의연한 사고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한 숟갈의 상상력은 한 트럭의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줄 뿐이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
“생각하지 않고 읽는 것은 잘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