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유일한 언어는, 그 속에서 우리가 생각하고 그 속에서 우리의 생존을 지키는 그런 언어이다.

안토니오 마차도

출처: 마이레나의 돈환 (1936)

안토

안토니오 마차도· 스페인 · 1875 – 1939

스페인의 시인으로 98세대를 대표한다. 소박한 언어로 시간과 삶, 스페인의 풍경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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