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길고, 세월은 덧없다. 우리가 비록 강하고 용기 있을지라도, 우리의 심장은 약음기를 낀 북처럼 언제나 묘지로 향하는 장송 행진곡을 울린다.”
롱펠로우
명언 10개
“예술은 길고, 세월은 덧없다. 우리가 비록 강하고 용기 있을지라도, 우리의 심장은 약음기를 낀 북처럼 언제나 묘지로 향하는 장송 행진곡을 울린다.”
“모든 행로는 묘지에서 끝난다. 무덤은 무의 입구이다.”
“인간은 나뭇잎과 같이 대지의 은총으로 과일을 먹고, 반짝반짝 아름답게 번성할 때도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변하여 갑자기 덧없이 사멸하는 것이 인간의 생명이다.”
“벌거숭이로 땅 위에 내려앉았다가, 벌거숭이로 땅 밑으로 갈 것이다.”
“우리의 이름은 조만간 잊혀질 것이고, 우리가 한 일을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구름의 자취처럼 사라질 것이고, 안개처럼 흐트러질 것이다.”
“행운은 물레방아처럼 돌고 돌아, 어제 정상에 있었던 사람이 오늘은 밑바닥에 깔린다.”
“인간의 모든 것은 썩기 마련이다. 따라서 운명이 부르면 제왕도 복종해야 한다.”
“세월은 유수와 같아 청춘은 이내 사라지고,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아무것도 없네. 인생은 충실한 친구 같으나 영원하지 않고, 조수처럼 흐를 뿐이네.”
“행복은 머물러 있지 않고, 날개를 펼쳐 날아가 버린다.”
“그대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갠지스 강은 조금 전의 갠지스 강이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