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길고, 세월은 덧없다. 우리가 비록 강하고 용기 있을지라도, 우리의 심장은 약음기를 낀 북처럼 언제나 묘지로 향하는 장송 행진곡을 울린다.
출처: 인생 찬가 (1838)
롱펠로우· United States · 1807 – 1882
미국의 시인. 《폴 리비어의 질주》, 《에반젤린》 등으로 유명한 19세기 미국 대표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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