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나뭇잎과 같이 대지의 은총으로 과일을 먹고, 반짝반짝 아름답게 번성할 때도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변하여 갑자기 덧없이 사멸하는 것이 인간의 생명이다.
출처: 일리아드
호메로스· Greece
고대 그리스의 전설적 서사시인. 서양 문학의 원류인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의 작자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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