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과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을 피하지 말라. 곧 허리 굽은 노경이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올 것이다.”
오비디우스
명언 9개
“힘과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을 피하지 말라. 곧 허리 굽은 노경이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올 것이다.”
“아직 노령기가 되려면 멀었는데도 그것을 두려워한다. 오래 살길 바라면서 노령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인생을 사랑하면서 죽음을 피해 달아나고 있는 것이다.”
“젊은이는 소망으로 살고, 노인은 추억으로 산다.”
“육체가 세월이란 군대에게 공격당하고, 사지가 정력의 탕진으로 말미암아 약해질 때, 마음은 깨어지고 생각과 말은 빗나간다.”
“젊을 때에는 노년을 위해 저축하고, 늙으면 죽음을 위해 저축한다.”
“청년기는 자신 만만하고, 장년기는 조심스러우며, 노경에는 다시 자신만만해진다.”
“사람이 지녀야 할 품성을 청년 시절에 갖게 되면 눈부신 빛을 주고, 노년에까지 지니게 되면 남에게 공경을 받을 위엄을 준다.”
“교육은, 노년기를 위한 무엇보다도 훌륭한 대비책이다.”
“지식은 고령자에겐 기분 좋은 은거지이며 필요한 피난처이다. 젊을 때 지식을 심어두지 않으면 늙었을 때 햇볕을 가려 주는 구실을 해주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