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마음을 꿰뚫으면서도, 남이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예지가 뛰어난 증거이다.”
사블레 부인지혜예지
지혜와 지식 · 저자 112명
삶을 깊이 있게 만드는 지혜에 대한 명언을 모았습니다. 앎을 넘어선 분별과 통찰을 이야기합니다.
“남의 마음을 꿰뚫으면서도, 남이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예지가 뛰어난 증거이다.”
“만약 그대가 고전을 볼 경우에는 그것을 기억하려 하지 말라. 그대가 주인공이 되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놓칠 것이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사람은 근심을 더하느니라.”
“지혜를 이해하는 데는 지혜가 필요하다. 음악은 청중이 귀머거리이면 아무 것도 아니다.”
“경험은 어리석은 자의 교사다.”
“이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안다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에 개인보다도 더 많이 안다는 것이다.”
“공부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가린다. 지욕을 버리고 천계를 찬한다. 그는 거룩한 법을 설하기를 좋은 꽃을 가려서 꺾는 것과 같이 한다.”
“학문은 코 끝에 걸고 다닐 코걸이가 아니다. 배꼽 아래에 지그시 담아 둠으로써 그 가치가 있다.”
“불가사의는 모든 철학의 근본이다.”
“교활한 사람은 학문을 결멸하고, 단순한 사람은 학문을 찬양하며, 현명한 사람은 학문을 이용한다.”
“타인의 재난에서 지혜를 얻는 사람은 행복하다.”
“학식은 현자를 더 현명하게 우자를 더 어리석게 만든다.”
“사자를 피해서 도움을 받으려 이리에게 달려가는 것은, 언제나 세상에서 순진한 자가 취하는 것이다.”
“적에서도 배우는 것이 언제나 안전하며, 친구에게 가르치려고 모험하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다.”
“현명한 사람은 어리석은 자가 그에게서 배우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어리석은 자에게서 배운다.”
“일거리가 없어서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고, 물 기근으로 고통 받는 사람도 있지만, 현명한 지혜가 없어서 괴로워하는 사람은 훨씬 더 많다.”
“모든 것에 배움을 얻으려는 자는 현명한 사람이다.”
“오오 나의 형제들이여! 세상에 많은 오류가 있다는 것에는 깊은 지혜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작은 것을 탐하다 큰것을 잃는다.”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기도 하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꽃을 다루듯이 쾌락을 다루어야 한다. 쾌락과 꽃은 식상하지 않도록 손가락 끝을 살며시 갖다 대야지 손 전체를 담가서는 안 된다.”
“타인을 아는 자는 박식하고 자신을 아는 자는 현명하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 역시 입으로 갈린다.”
“머리를 너무 높이 들지 마라. 모든 입구는 낮은 법이다.”
“로마인은 뭔가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적의 것이라 해도 거부하기보다는 모방하는 쪽을 선택했다.”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을 작게 처리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도 현미경으로 확대한다.”
“사냥꾼은 개로 토끼를 잡지만 아첨꾼은 칭찬으로 우둔한 자를 사냥한다.”
“모든 인간의 지혜는 두 가지 말로 요약된다. 기다림과 희망이 그것이다!”
“가장 명백한 지혜의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진정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
“나는 유별나게 머리가 똑똑하지 않다. 특별한 지혜가 많은 것도 아니다. 다만 나는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생각으로 옮겨를 뿐이다.”
“틈 사이를 흘러 다니는 물과 같이 되십시오. 독단적이기 보다는 사물에 적응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것의 언저리에서 또는 그것을 통해서 하나의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 내면에 어떤 단단한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외부세계는 스스로 열릴것입니다. 마음을 비우십시오. 무형의 존재가 되십시오. 물처럼 자유로운 존재가 되십시오.”
“삶은 고되다. 하지만 당신이 어리석을 때 삶은 더욱 고되어진다.”
“자기 자신을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인간은 그야말로 바보이다”
“자기반성은 지혜를 배우는 학교이다”
“현명한 사람은 적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
“불행이란 어리석은 사람의 결론이다”
“돈은 좋은 머슴이기는 하지만, 나쁜 주인이기도 하다”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집안에 있어서 인색함은 해로운 것 이상의 적이다”
“아름다운 시작보다 아름다운 끝을 선택하라”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말해야 할 때를 아는 사람은 침묵해야 할 때도 안다”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행복할 때 불행에 대비하라”
“너 자신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