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지성인정
관계 · 저자 28명
사람들과의 관계와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에 대한 명언입니다.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법을 담았습니다.
“지성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성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우리들의 뛰어난 특성에 의해서보다 우리들의 결점에 의해서 남의 눈에 드는 경우가 도리어 많다.”
“인간에 대한 최악의 죄는 그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한 것이다.”
“은혜는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그 한계를 넘어서면 고마운 마음 대신 증오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예절 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붙임성 있고, 몇 사람에게 친밀하고, 한 사람에게 벗이 되라. 그리고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말라.”
“인간은 자기가 남을 존경할 때만 존경받을 수 있다.”
“생산적이라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인간관계에 대한 단 하나의 타당한 정의이다.”
“인간 행복의 90%는 인간관계에 달려 있다.”
“여인의 버릇은 꾸짖어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면박 받은 여인은 결코 수긍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슬픈 자는 기쁜 자를 미워하고, 기쁜 자는 슬픈 자를 미워한다. 빠른 자는 느린 자를 미워하고, 게으른 자는 민첩한 자를 미워한다.”
“불평을 전혀 하지 않는 자는 복수를 계획한다.”
“천천히 화내는 사람을 조심하라.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성을 내면, 자주 화를 내는 사람보다 심하고 오래 간다.”
“우정의 깊이는 알게 된 기간에 달려 있지 않다.”
“교제는 친하여도 도를 지나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일단 믿을 만한 벗을 만나거든 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아라.”
“뒤꽁무니에서 하는 말을 얼굴을 맞대놓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인간들끼리의 결합은 이와 같은 상호간의 기만 위에서만이 이루어진다.”
“함께 웃는 즐거움만큼 사람의 마음을 서로 맺어주는 것은 없다.”
“불성실한 벗을 가질 바에야 차라리 적을 가지는 편이 낫다.”
“당신은 어떤 사람을 신용하느냐고 물어오면, 나는 스스로 타인을 신용할 줄 아는 사람을 신용한다고 말할 것이다.”
“타인이 나를 칭찬하면 기쁘고, 타인이 나를 험담하면 불쾌한 것이 보통이다. 또 타인의 험담을 들을 때에는 그것이 사실이건 아니건 자기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최악의 적은 떠받들고 찬양하는 자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정다운 사람보다 그리 정답지 않은 사람에게서 더 많은 신세를 지는 수가 있다. 정답지 못한 사람은 곧 잘 진실을 말해 주지만, 정다운 사람은 바른 소리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남의 마음을 꿰뚫으면서도, 남이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예지가 뛰어난 증거이다.”
“사랑이 얼어지는 곳에 허물이 쌓인다.”
“사냥꾼은 개로 토끼를 잡지만 아첨꾼은 칭찬으로 우둔한 자를 사냥한다.”
“우리의 일생은 타인에게 달려 있다. 타인을 사랑하는 데 인생의 반을 소모하고 타인을 비난하는 데 반을 소모한다.”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한테 잘 보여라. 사회에 나와서는 이미 그 바보 밑에서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우리가 인간이 되려면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다.”
“인생은 진정 부메랑과 같다. 당신이 준 만큼 받는다”
“가장 나쁜 사람이 누군가? 그대가 초대 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도록 꼬드기는 사람이다.”
“만일 우리 자신에게 결점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결점에도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효도는 모든행실의 근본이다”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지으면 자신감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