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버릇은 꾸짖어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면박 받은 여인은 결코 수긍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존 처턴 콜린스

출처: 경구집 (1914)

여성버릇꾸짖음수긍인간관계
존

존 처턴 콜린스· 영국 · 1848 – 1908

영국의 문학 비평가이자 교수. 옥스퍼드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사후에 발표된 『경구집』으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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