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생은 타인에게 달려 있다. 타인을 사랑하는 데 인생의 반을 소모하고 타인을 비난하는 데 반을 소모한다.조세프 주베르타인사랑비난인생관계인간관계조세프 주베르· 프랑스 · 1754 – 1824프랑스의 도덕주의자이자 수필가. 사후 출판된 《팡세(Pensées)》에서 인간과 도덕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었다.명언 6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